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에 헌신 인정

[일간경기=안종삼 기자]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reedom Democracy)에서 수여하는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reedom Democracy)에서 수여하는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사진=인천시의회)

한국자유총연맹은 11월28일 이정태 인천지부 회장과 김인숙 사무처장이 직접 인천시의회를 찾아 허식 의장에게 자유장증을 전달했다.

타이완에 총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은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139개국이 가입해 있는 국제민간기구로서 1967년에 창설됐으며, ‘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과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회원 및 사회 저명인사들을 발굴해 수여하고 있다.

제5대 인천시의원, 제8대 인천동구의원 등을 거쳐 제9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맡고 있는 허식 의장은 그동안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국민 의식 개혁, 국민화합 실천 운동, 국제간 유대 강화 및 협력 등에 적극적인 활동과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허식 의장은 “이번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자유민주주의 자긍심 함양과 안보의식 강화, 지역발전 등을 위해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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