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예술인 아카데미 심화과정 신청 접수

[일간경기=안종삼 기자]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예술인지원센터가 오는 11월29일부터 예술인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예술인지원센터가 오는 11월29일부터 예술인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심화과정은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 (예술인 권리보장법)과 관련 '문화예술 계약 및 저작권 바로알기'가 주제이다. (사진=인천문화재단)

심화과정은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 (예술인 권리보장법)과 관련 '문화예술 계약 및 저작권 바로알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예술인(예비 예술인 포함)과 예술단체 및 문화예술 종사자이다.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3일간의 분야별 온라인 강의와 12월7일 소그룹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총 4회차 강의 중, 희망 강의 1개 이상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은 공연, 시각, 문학 분야별 저작권 법률과 사례, 각 현장에서 알아야 하는 계약 주요 조항 등이 주제이다.

마지막 대면 강의는 최대 20명의 신청자에 한해 ‘문화예술 계약서 다시 보고, 함께 쓰기’ 과정을 진행한다. 

아카데미 진행 강사는 피아니스트 출신의 김민정 변호사(법무법인 휘명)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법률 고문이자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인, 저작권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카데미 신청 접수는 인천예술인지원센터(http://artist.ifac.or.kr/)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1일부터 강의별 전일까지 가능하며, 대면 강의의 경우 20인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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