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하고 단결된 재경진안군민회 만들터”

임종현 차기 재경진안군민회장. 

[일간경기=김인창 기자] 동향면 출신인 임종현(65, 동향주택건설 대표이사)씨가 신임 제16대 재경진안군민회장으로 선출됐다.

재경진안군민회는 지난 11월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상임이사 38명중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임종현 회장을 추대했다. 

이날 선출된 임종현 차기 회장은 “앞으로 진안군 향우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임원진과 읍·면회장님을 중심으로 협의해 진안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우님들 하나 하나 의견을 소중히 수렴해서 화합하고 단결된 재경 진안군민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종현 차기 회장은 2023년 1월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한편, 재경진안군민회 2022년 송년회 행사는 오는 12월16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며, 이날 이·취임식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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